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네마냐 비디치를, 아스톤 빌라의 존 맥긴은 존 테리를 최고의 주장이라 말했다.
이러한 능력에 손흥민은 PL 최고의 주장으로 킨을 꼽았다.
손흥민은 과거부터 줄곧 어린 시절 맨유의 경기를 보며 자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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