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5분 우측에서 볼을 잡은 황희찬이 전방의 라르센에게 완벽한 크로스를 올려주었다.
슈팅은 기록하지 못했으나 라르센에게 올려준 크로스는 일품이었다.
구단 역대 프리미어리그 득점 순위 3위로 올라서는 것도 다음 라운드를 기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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