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과 산청군 경계에 위치한 지리산에서 최고 수령 80년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이 발견됐다.
18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약초꾼 2명이 험준한 지리산 자락에서 수령이 50년에서 80년 사이인 천종산삼 23뿌리를 발견하고 캐냈다.
산삼은 크게 3종류로 구분되는데 천종산삼, 지종산삼, 인종산삼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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