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파이어볼러 헌터 그린(25·신시내티 레즈)이 전열에서 이탈했다.
올 시즌 24경기 선발 등판, 9승 4패 평균자책점 2.83(143과 3분의 1이닝)을 기록했다.
크롤 사장은 "사소한 부상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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