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전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20대 여성이 업주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흉기에 찔린 B씨가 화장실에서 뛰쳐나오고 A씨가 뒤따르는 것을 본 업주가 A씨를 제압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인계했다.
이들은 수개월 전 헤어진 사이로, A씨가 범행에 사용한 흉기는 미리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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