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스타 박서진이 자신의 성형 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다.
17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박서진은 데뷔 11주년을 맞아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또한 '성형수술하는 데 1억원 들었다'는 기사 내용도 사실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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