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수입 10억→297만원' 포그바, 도핑 징계 후 수입 급감…'70억 호화 저택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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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수입 10억→297만원' 포그바, 도핑 징계 후 수입 급감…'70억 호화 저택 팝니다'

도핑 혐의로 4년 축구 정지 징계를 받은 폴 포그바가 수입이 급감해 자신의 호화 저택을 팔기로 결정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7일(한국시간) "폴 포그바는 4년간 축구 금지 처분을 받은 후 판결을 기다리는 동안 자신의 400만 파운드(약 70억원)짜리 저택을 매물로 내놓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포그바는 지난 2016년 실내에 축구장도 있는 호화 저택을 300만 파운드(약 52억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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