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분 지나고 빼줄까 생각했는데, 전반 끝나고 빼는 게 낫다고 생각해 전반까지 지켜봤다"고 밝혔다.
경기 종료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린가드는 "부상을 당했을 때 굉장히 축구가 그리웠다.
린가드는 "딸 앞에서 뛴다는 것 자체가 정말 추가적인 동기부여인 거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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