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1년 전 갑상선암"→도경완 "소변까지 빨갛게" 투병 고백 '응원물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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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1년 전 갑상선암"→도경완 "소변까지 빨갛게" 투병 고백 '응원물결' [엑's 이슈]

최근 배우 장근석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투병 사실을 고백,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함께 전하며 많은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방송에서 도경완은 "작년에 손톱 밑에 뭐가 나서 정형외과에 갔는데, 입원과 수술을 해야 한다는 거다"라며 급하게 수술 후 일주일 뒤 상처 교체를 위해 드레싱을 열자, 손가락에 고름 덩어리가 생겨 있었다고 했다.

장근석과 도경완의 투병 고백에 많은 누리꾼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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