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은 17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 72·6584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해 전날 공동 23위에서 공동 8위로 올라서며 순두 경쟁에 불을 집혔다.
김아림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4개로 2오버파 74타를 쳐 전날 공동 2위에서 6계단 밀려났다.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리스트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 공동 1위와 2타 차를 보이며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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