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7일 "캠프데이비드 성명 협력 체계의 설립 취지, 그간 1년간의 성과 그리고 앞으로 협력의 문제의식 등을 담아낸 3국 공동성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지난해 8월19일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 모여 3국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한·미·일 정상이 캠프 데이비드 1주년을 맞아 공동 성명을 발표하는 것은 바이든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가 재선 도전을 포기한 가운데, 각국 정치 상황과는 별개로 3국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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