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경기 연천 진명산에서 발굴된 미국 6·25참전용사의 유품이 가족에게 전달됐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16일(현지시각) 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식당에서 고(故) 노만 네이헤이셀 미 육군 일병의 유가족을 만나 그의 이름이 적힌 팔찌형 인식표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편 국유단은 15일(현지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르네상스 호텔에서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DPAA) 주관으로 열린 6·25전쟁 참전 유가족 초청행사에서 한국 내 미군 유해발굴 사업의 경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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