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배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장이 한미 유대 관계 강화를 위해 서울에서 열리는 한인 정치인 모임에 대표단을 파견한다.
16일(현지시간) LA 시장실에 따르면 배스 시장은 오는 20∼23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0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에 2명의 한인 대표단을 보내기로 했다.
배스 시장은 "로스앤젤레스는 한국 밖에서는 가장 큰 한인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한인사회와 중요한 관계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이번 대표단 파견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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