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열대야가 33일 연속으로 나타나는 등 밤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기상청은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졌고 전날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밤사이 충분히 떨어지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특히 제주 지역은 지난달 15일 이후 33일째 열대야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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