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될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광복 79주년을 기념해 故 박경리 선생의 소설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특집은 광복 79주년의 영광과 박경리의 '토지' 속에 담긴 절개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기획이다.
특히 '불후의 명곡' MC로 활약하고 있는 이찬원은 두루마기 한복을 입고 가수로서도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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