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취임과 함께 충령탑 참배에 나선 한원호 세종경찰청장.
한원호(58) 전 대전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이 8월 16일 제6대 세종경찰청장(경무관)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지역 경찰의 주요 현안은 ▲2026년 합강동(5-1생활권)에 세종경찰청 신청사 개청 ▲자치경찰 및 세종시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업과 시너지 강화 ▲(가칭)중부경찰서 건립안 추진 ▲세종경찰청과 자치경찰 위상(경무관→치안감) 강화 ▲지역 경찰 활동의 시민 체감도 향상 등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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