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14일 경남 남해의 해상생환훈련장에서 국방부 기자단을 대상으로 조종사 해상생환훈련 체험행사를 열었다.
실제 조종사 훈련 시에는 8노트(시속 14.82㎞)로 움직이는데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몸을 가누기 힘들고 더 높은 물살이 몸을 덮친다.
바다에 둥둥 떠서 표류하다가 헬기를 만나 구조될 때의 절차를 익히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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