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독립기념관장으로 촉발되긴 했지만, 윤석열 정부에서 '뉴라이트 잔당 세력'의 약진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었다.
윤석열 후보는 임시정부 선열 5명의 동상에 헌화·분향하고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을 지낸 백암 박은식 선생의 묘를 참배하고 묵념했다.
뉴라이트 논란의 가장 큰 문제는 보수 전체를 병들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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