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핏빛 악마 변신…압도적인 비주얼 (지옥에서 온 판사) 배우 박신혜가 악마로 변신한다.
인간의 모습을 한 박신혜의 뒤에 자리 잡은 악마의 검은 그림자, 박신혜의 눈에서 형형하게 빛나는 보라색 눈 등으로 강빛나의 사악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암시한다.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극 중 박신혜는 인간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 역을 맡았다.드라마에서 박신혜는 사악하게, 사랑스럽게, 강력하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죄인들을 처단하며 시청자에게 속이 뻥 뚫리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박신혜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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