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네덜란드 아약스 시절 지도한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프렝키 더용 영입에 다시 나선다.
이번 여름 영입한 더리흐트와 마즈라위도 지난 시즌까지 뮌헨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기에 리그 적응만 한다면 주전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텐 하흐 감독은 더용까지 영입해 아약스 출신 선수들로 맨유 선수단을 꾸리려 하지만 더용 영입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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