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tvN '서진이네2' 8회에서는 최우식이 '단짠'의 정석을 보여줄 신메뉴 뚝배기불고기와 함께 메인 셰프로 등판, 고민시와 한 번 더 주방을 종횡무진한다.
최우식은 재료가 소진되더라도 추운 날 서진뚝배기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따뜻하고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는 것을 목표로, 고민시와 의지를 다져 영업 1일 차보다 발전된 '최고남매'의 호흡을 기대케 한다.
특히 음식 조리에 매진하던 최우식은 주문수를 착각하는가 하면 화구에 올려둔 뚝배기불고기가 끓어 넘쳐 당황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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