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악마 박신혜가 온다.
여기에 '나의 세계로 온 걸 환영해'라는 카피는, 극 중 박신혜가 그릴 '지옥에서 온 악마' 판사 강빛나의 사악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암시하며 본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
이와 관련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극 중 박신혜는 인간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 역을 맡았다.드라마에서 박신혜는 사악하게, 사랑스럽게, 강력하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죄인들을 처단하며 시청자에게 속이 뻥 뚫리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박신혜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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