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굴지의 명문인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코리안 리거 황인범과 설영우의 활약에 힘입어 세르비아 1부리그 단독 선두에 올랐다.
황인범은 리그 4호 도움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황인범은 이번 시즌 리그 5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 자신이 리그에서 기록한 4도움과 동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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