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삼촌 사라진 집에서 엄마와 지내던 조카 전화번호의 주인은 서울 소재의 모 유명 대학 1학년 휴학생 A 군(당시 19세)이었다.
◇ 망나니 외삼촌, 술에 절어 살며 혼외자 조카 모욕 A 군이 외삼촌 B 씨의 집에 얹혀살게 된 건 어머니와 함께 살던 빌라에 불이 나면서부터다.
B 씨는 매일 같이 술을 마시고 A 군이 혼외자라며 A 군과 자기 여동생에 대한 모욕적인 말을 일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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