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10번째 EPL 시즌을 앞둔 손흥민.
주장 완장을 차고 10번째 시즌을 치를 손흥민(32·토트넘), 이적 대신 잔류를 결정한 황희찬(28·울버햄턴), 처음 1군 선수단에 이름을 올린 김지수(20·브렌트퍼드)다.
20일 레스터시티와 원정 개막전을 앞둔 손흥민과 토트넘은 재계약에 신중히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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