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21)이 7경기째 '역대 최연소 30홈런-30도루' 기록 달성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범호 KIA 감독은 "본인이 이제는 '감 잡았습니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이에 이 감독은 "안타가 나와야 홈런이 나오고, 감이 올라와야 홈런이 나오는 것이다.
김도영은 13일 경기 후 "나는 사이클이 떨어지면 공이 아예 안 맞는 경향이 있다.타격폼이 좋을 때와 안 좋을 때 비교했다.타격 페이스가 떨어졌을 때는 상체가 같이 앞으로 쏠려 변화구를 제대로 공략할 수 없었다"며 "첫 타석 안타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내가 연습한 부분이 (안타로) 나와서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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