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특선급 활기...신예 7인방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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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특선급 활기...신예 7인방 입성

경륜 특선급에 활기가 돈다.

전문가들은 신인들의 빠른 합류가 하반기 특선급 경주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손제용, 석혜윤과 더불어 28기 3인방이라 평가받았던 김준철은 전체 성적 56위로 다소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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