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날벼락' PSG, 끝끝내 윙어 데려온다…LEE와 첨예한 주전 경쟁 불가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강인 날벼락' PSG, 끝끝내 윙어 데려온다…LEE와 첨예한 주전 경쟁 불가피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5일(한국시간) "데지레 두에는 루이스 엔리케가 선호하는 다재다능한 선수의 프로필에 완벽하게 부합한다.코칭 스태프를 그를 주로 왼쪽 윙어와 왼쪽 미드필더로 보고 있다"며 "클럽은 두에에게 주앙 네베스, 비티냐, 그리고 두에로 구성된 미드필더에서 주로 뛸 프로젝트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포지션을 가리지 않기에 쓰임이 매우 많은 선수다.

이번 시즌 주전 경쟁을 펼쳐야 하는 이강인으로서는 두에의 합류는 좋지 않은 소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