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프로야구(MLB) 독보적인 꼴찌로 최악의 시즌을 치르는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내년 홈 경기 시즌 입장권 가격을 평균 10% 내리기로 했다고 AP 통신이 15일(한국시간) 전했다.
화이트삭스 구단 관계자는 "우리 구단에 충성스러운 시즌 티켓 보유 팬들에게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조처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에 속한 화이트삭스는 15일 현재 29승 92패, 승률 0.240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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