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동메달' 마쓰야마, 런던서 도난 사건…캐디 동행 못 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리 동메달' 마쓰야마, 런던서 도난 사건…캐디 동행 못 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골프 동메달을 획득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미국으로 이동하던 중 도난 사건을 당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첫 경기에 캐디와 동행하지 못하게 됐다.

15일(한국시간) 일본 골프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파리 올림픽을 마치고 PGA 투어 PO 출전을 위해 미국으로 가던 마쓰야마 일행은 환승지인 영국 런던에서 도난 사건을 겪었다.

지갑을 잃어버린 마쓰야마는 올림픽 동메달과 여권은 다행히 지킨 것으로 전해졌으나 그의 캐디 하야토 쇼타, 코치인 구로미야 미키히토는 여권을 분실하면서 미국으로 함께 가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