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가족' 박주현x최예빈, 엇갈린 운명…시청률 2.6%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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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가족' 박주현x최예빈, 엇갈린 운명…시청률 2.6%로 출발

'완벽한 가족'이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날 방송에선 같은 보육원에서 자란 최선희(박주현 분)와 이수연(최예빈 분)의 불편한 관계가 드러났다.

선희의 학교로 전학 온 수연은 그녀를 단번에 알아봤지만, 선희는 수연을 기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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