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승리 투수가 돼 시즌 4승(무패)을 챙겼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경기 뒤 "선발 투수 김진욱이 5이닝 동안 잘 던져줬다"라며 5이닝을 잘 버텨준 김진욱의 투구를 칭찬했다.
김진욱은 선발 투수로 12경기에 나서 57⅔이닝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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