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10% 넘길"…'엄마친구아들' 정해인·정소민, tvN 로코 흥행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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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0% 넘길"…'엄마친구아들' 정해인·정소민, tvN 로코 흥행 잇는다

유제원 감독과 배우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 윤지온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정해인은 훈훈한 엄마 친구 아들이자 주목받는 젊은 건축가 최승효로, 정소민은 인생을 재부팅 하고 싶은 고장 난 엄친딸 배석류로 열연한다.

로맨틱 코미디에 첫 도전하는 그는 "다른 작품에서도 그렇고 '엄마친구아들'에서 카메라가 돌아갈 때나 돌아가지 않을 때나 현장에서 이렇게 많이 웃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행복하고 감사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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