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아들' 정해인 "교복, 마지막 아니길 바라…풋풋한 10대로 돌아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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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정해인 "교복, 마지막 아니길 바라…풋풋한 10대로 돌아간 기분"

'엄마친구아들'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이 교복을 입는다.

정소민은 "20대 후반이 됐을 때부터 교복을 입을 때 이번이 마지막이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또 입게 될 줄은 몰랐다.사실 저도 오빠도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촬영을 할 때는 현재와는 또 다른 느낌의 텐션으로 연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며 "개인적으로는 교복을 입은 제가 좀 민망했는데,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은 오는 17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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