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의 노면 온도가 최고 45도 넘게 치솟았다.
오후 2∼4시 아스팔트 도로 1.5m 지점의 평균 기온은 32.6도로 29.5도인 녹지와 차이가 났다.
최고기온은 각 34.3도와 30.4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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