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간 교육산업에 전념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20년 ‘귤냥이와 친구들’을 론칭한 ㈜인식과사실( 대표 손효원)가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바탕으로 지적재산권 사업(IP)에 진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이자 전형적인 사고뭉치 캐릭터 귤냥이와 평소 여성스럽고 조용하지만 어마무시한(?) 성격을 지닌 복냥이, 그리고 발명에 미친 고양이 체리냥, 이기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허당 캐릭터 멜냥이까지 사랑스러운 냥이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의 학업에 모티브를 부여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눈길을 끈다.
현재 4~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한 귤냥이 교육센터를 서초점과 대구점에 운영중에 있으며 포스트잇, 그립톡, 캐릭터 뱃지, 원형거울, USB, 귤냥이 모찌인형, 귤냥이 친구들 캐릭터별 쿠션을 비롯해 캐릭터를 활용한 교재 제작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굿즈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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