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치좀 주니어의 부상 정도와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도 그가 인대 부상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양키스는 치좀 주니어 영입을 위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 포수 어거스틴 라미레스와 내야수 자레드 세르나(상위 싱글A), 아브라한 라미레스(루키 리그) 등을 내줬다.
MLB닷컴은 '마이애미에 유망주 3명을 보내고 영입한 치좀 주니어는 양키스 입단 후 첫 12경기에서 7개의 홈런을 치는 등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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