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에 따라 영입한 일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와 연장 계약을 추진할 가능성이 생겼다.
두산과 브랜든은 올 시즌 끝까지 함께 갈 수밖에 없다.
두산은 이번 주까지 브랜든의 회복 상태를 지켜보면서 시라카와 계약 연장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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