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트로트 듀엣' 아틀란티스 키츠네 멤버 소희가 '트로트 전향'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간 걸그룹 멤버로 활약했던 소희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걸즈 재팬'에 출연한다는 소식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희는 소위 말하는 아이돌 음악과 트로트 장르의 차이점에 대해선 "아이돌 그룹을 했을 때는 멤버 수도 많고 각자 파트가 나뉘어 있지만 트로트는 혼자서 이끌어가는 부분이 있지 않나"라며 "물론 아이돌 때도 많은 노력을 했지만 (트로트 가수로는) 또 다른 노력이 필요했고 한 곡을 이끌어갈 수 있는 끈기도 정말 많이 필요한 것 같고 부를 때 (일반 가요와는) 창법도 많이 다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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