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에 따르면 팀 K리그 선수단 유니폼은 총 2천44장이 팔렸다.
연맹은 팀 K리그 선수들의 유니폼을 수량을 정해놓고 판매했다고 설명했다.
판매액을 기준으로 한 최고 인기 캐릭터는 FC서울의 헬로키티였고, 전북 현대의 포차코와 수원 삼성의 한교동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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