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커쇼는 호투를 펼쳤고, 오타니 쇼헤이와 무키 베츠가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LA 다저스는 커쇼의 호투와 오타니-베츠가 터뜨린 홈런에 힘입어 5-2로 승리했다.
우선 커쇼는 부상에서 복귀한 뒤 4경기 만에 처음으로 5이닝 이상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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