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학생' 알몸으로 내쫓은 가해 초등생…결국 '강제 전학'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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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학생' 알몸으로 내쫓은 가해 초등생…결국 '강제 전학' 수순

지적장애를 앓는 9세 초등학생을 알몸 상태로 거리를 돌아다니게 한 가해 학생이 강제 전학을 가게 됐다.

가해 학생은 피해 학생과 같은 9세 초등학생으로 형사처벌이나 퇴학 처분이 불가능해 사실상 가장 강한 처벌은 '강제 전학'이다.

앞서 지난 6월 19일 가해 학생과 함께 학교 근처 학원 건물 화장실을 찾은 피해 학생은 잠시 뒤 옷이 벗겨진 채 건물 주변을 배회하다 인근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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