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523명 중 386명(73.8%)이 횡단 전 좌우를 살핀다고 대답했으며 좌우를 살피지 않은 137명(26.2%) 중 횡단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다고 대답한 인원은 전체 설문조사 대상자 대비 14명(2.7%)으로 조사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좌우를 살피는 별산이 동작 따라 하기 ▲별산이 따라 횡단보도 건너기 ▲'좌우를 살펴요!' 구호 외치기, ▲교통사고 위험성 안내 및 안전 행동 설명하기 등을 실시하며 안전한 올바른 도로 통행 방법에 대한 지도가 시행됐다.
이어, 캠페인 9일 후 실시한 2차 사후 현장 조사 결과 12.9%로 다시 감소했으며 이는 캠페인 실행이 어린이들에게 좌우를 확인하는 행동을 유도했으나 한 번의 캠페인으로 지속적인 효과를 얻기는 어려우며 시간이 지날수록 그 효과가 감소한다는 결과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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