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콘테 신임 감독에게 맞춤 선수단을 제공하고 싶은 게 나폴리 구단의 마음이지만, 영입도 방출도 생각처럼 되진 않는다.
카쥐스트보다 시급한 선수는 빅터 오시멘이다.
여기에 카쥐스트 방출 작업까지 난항을 겪으면서, 콘테 맞춤 선수단 구성은 갈길이 멀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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