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그룹 카드(KARD)가 자신들만의 강한 개성으로 여름 가요대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해외에서 유독 핫한 카드의 매력은 뭘까.
전지우는 "음악적 장르가 한몫한 거 같다.특히 K팝을 좋아하는 해외 분들에게 혼성그룹의 존재가 주는 매력이 컸다"며 "노래와 퍼포먼스, 멤버들 간의 케미를 좋게 봐주셔서 더 사랑받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