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허찌른 젤렌스키…"인천상륙작전처럼 뒤집진 못해" 분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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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허찌른 젤렌스키…"인천상륙작전처럼 뒤집진 못해" 분석도

허를 찔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본토 진격 이후 6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우크라이나군을 몰아내지 못한 채 고전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쿠르스크주(州)와 인접한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서 FT 취재진과 만난 우크라이나군 병사들은 여러 부대가 번갈아 가며 쿠르스크로 투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전쟁으로 러시아에 점령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을 제외하더라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여전히 수백㎞에 걸쳐 국토를 맞대고 있는데 이곳 모두에서 방비를 강화할 필요성이 생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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