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대기업 직원이 온라인 메신저로 상사와 대화중 '다·나·까'를 사용하지 안았다며 징계 대상에 올랐다는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뒤늦게 회자가 되고 있습니다.
A대리가 올린 메신저 내용을 보면 B차장은 "어제 주간회의에서 팀장님께 프로젝트 3건 다 발표했나?"라고 묻습니다.
그러면서 B차장은 "대리와 차장인 나하고 대화에 '요'자로 마치는 건 아니지 않을까?"라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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