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관계자는 “안개 분사기 시스템 추가 설치를 통해 구민들의 더위 극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지난해에 이어 용정근린공원, 옛시민회관쉼터, 중앙어린이교통공원 3개소에 구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힐링 냉장고’를 오는 9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이영훈 구청장은 “올해 무더위로 구민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안개 분사기 설치와 힐링 냉장고 운영이 구민들의 쾌적한 이동과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해 다양한 폭염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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