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과 김성현이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라이는 페덱스컵 랭킹도 53위에서 25위로 끌어올렸다.
페레스는 이날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33위(8언더파 272타)에 올라 페덱스컵 랭킹 70위에 턱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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