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9일 경남 창원시 상남동에서 검찰 수사관들이 자신을 체포하려 하자 흉기를 이용해 함께 있던 여성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뒤 차량에 태우고 도주했다.
검찰은 도주 사건 발생 즉시 경남경찰청과 공조하여 A씨를 추적했으며 그 과정에서 A씨가 사용하는 연락처를 확보해 수차례 설득한 끝에 A씨를 검찰 상황실로 자진출석하도록 했다.
검찰은 A씨에 대한 경찰의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구속영장을 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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